매트리스 허리가 편해요 세 번 접음

 3단 접이식 매트리스 허리가 편해요

28 가르의 아들 램이 최근 거실을 활보하고 있어서, 이번에는 거실에 매트리스를 깔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낮잠도 자야 되고, 잠깐 쓰고 버리는 놀이 매트보다 분리수면까지 생각해서 멀리서 봐서 오래 쓸 수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ㅎ

라누베 토퍼 매트 레스를 제가 산 브랜드는 라누베인데 유명하진 않아도 엄마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보는 브랜드랍니다

일단 가격도 싸고 저렴한 제품도 좋으니까 꽤 많은 엄마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커버하나부터 속폼까지 모두 국내생산이라 안심이고 폼퀄리티도 정말 좋아서 잘리지 않고 편하게 사용가능하다기에 저도 이걸로 구매했어요!

배송은 이틀도 안 걸렸다 라고 생각해. 용이 생각보다 빨리 와서 깜짝 놀랐는데 부피 때문에 또 놀랐어요.

압축되지 않은 3단 접이식 매트리스이므로 무게와 크기가 있는 편입니다.
상자 없이 보관 가방에 들어왔더니 찢어지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보관백을 열자 이렇게 부러져 있는 매트리스를 확인할 수 있었군요.

처음에는 비닐 때문에 고정되어 있는 줄 알고 봤더니 비닐을 열어도 그대로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다른 밴드도 없는데 재미가 없어요묵직해서 그런가…?
3단 매트리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정말 이불처럼 꼭 접어서 단단히 고정할 수 있어서 정리할 때 아주 좋은 게 있죠? 청소할 때 최고!

부러지는 것도 고정할 수 있는데 일체형이라는 거였어요

분리형이 아니라 일체형이기 때문에 어느 쪽에 누워도 편하고 누워도 있을 걱정도 없어요
아이가 뛰어다니거나 움직여도 틈이 벌어지거나 다리가 빠지지 않기 때문에 좋네요.

대부분의 세 번 접은 매트리스는 절단면이 있어 장시간 누워있거나 오랫동안 사용하면 몸이 굳을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이게 일체형이라 못 견디고 장시간 누워있어도 허리가 편해요
분리형이면 아마 몸의 무게를 골고루 분산시킬 수 없을 것 같은데 이게 일체형이라서 제가 누워서도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 수도 있겠네요 ㅎ

두께도 8cm로 두께가 있고 바닥이 닿는 느낌도 전혀 없기 때문에 아이를 재우면서 낮에도 오래 자게 됩니다.( ´ ; ω ; ` )

두꺼운데도 몸이 가라앉거나 답답해지거나 하는 것은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일년 내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 폼 단점인 통기성 부분도 있기 때문에 누베는 보완되어 있습니다.공기가 잘 통과하기 때문에 두께라도 곰팡이나 세균의 걱정은 없을 것입니다.

누웠을 때 두툼하고 더 따뜻할 줄 알았는데 커버가 생각보다 탄탄한 편이었던 것 같아요

폴리니트 3중직이라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구요
다만 관리가 어려워서 잘 세탁하기가 좀… 어렵다는 건가?
그래도 3면 다 열어서 커버를 씌우거나 벗기는 건 쉬우니까 한번 세탁할 때 탈진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세 칸짜리 매트리스인데 안에 들어 있는 형태는 잘리지 않고 밀도가 높아 계속 사용하면서 느끼는 건 정말 쫄깃쫄깃한 것이었습니다.

처음에 이런 폼 매트리스를 알아보고 밀도가 높아야 오래 쓸 수 있다는 걸 봤는데
직접 60kg 짜리 고밀도 폼을 사용해보니 웬지 알겠더라구요.
밀도가 높고 복원력이 좋아서 천천히 감았다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몇 년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ㅎ

그리고 고밀도여서 너무 좋았는데 안에 들어있는 폼이 두 겹으로 되어 있어서 바닥에서도 제 무거운 몸을 잘 받쳐줬거든요 ㅎ

라누베 토퍼는 양면 사용이 가능하도록 부드러운 폼, 단단한 폼 두 종류로 되어 있습니다
부드러운 느낌이 맞지 않으면 반대로 뒤집어 제대로 된 느낌으로 사용하면 되니까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께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우리도 처음 사용하는 가게^^;

3단 매트리스만 봐도 퀄리티가 정말 좋은 것 같은데 같이 오는 선물도 정말 좋아서 너무 실용적인 것 같았어요.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방수커버는 꼭 필요하지만 항상 돈을 주고 추가로 사야 했거든요 하지만 라누베는 그냥 줄게요! 오 마이 갓!
심지어 되게 얇고 부드러워서 입혀도 괜찮지만 방수력도 장난 아니에요 ㅎ

그리고 베개도 같이 주는데 이거랑 매트리스까지 같이 쓰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편하게 잘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아이가 쓰기에는 비싸서 남편과 제가 한 명씩 쓰는데 메모리폼이라 머리도 가볍게 해주고 목도 늘려주니 다음날 홀가분해요.
이것도 사은품이라니.. 알찬 구성ㅎ제품도 너무좋고 가격도 25만원에 사은품도 몇개 붙여주니 엄마들이 소문날듯해요~
괜히 가성비가 좋다는 말이 나온게 아니라는걸 사용해보고 알았어요!
‘토퍼’를 아는 사람은 라누베를 선택합니다.smartstore.naver.com
본 포스팅은 원고료로 지원받아 만들었습니다.